Home > 회사소개 > 소개
1986년 4월 죄 사함의 복음을 전하기 원하는 마음으로 시작해, 1989년 12월 출판사로 정식 등록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사마리아 수가 성의 여인이 물을 길러 우물가에 나갔다가 예수님을 만나 영생의 생수로 그 심령의 마른 목을 축였듯이, 복음이 죄로 인해 메말라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님의 의와 사랑으로 적시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일해 오고 있습니다.
“외치는 자 많건마는 생명수는 말랐어라.”라는 찬송가 가사처럼, 많은 사람들이 넘쳐나는 교회들 곁에 살면서도 영생의 말씀을 얻지 못해 수치와 죄로 마른 심령의 목을 축이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죄 사함의 복음이 마음에 임하지 않으면, 누구도 죄의 세력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기쁜소식사는 복음 전하는 책을 만듭니다. 사람들이 더 이상 죄에 매여 방황하지 않고, 믿음을 얻지 못해 고통하지 않으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게 해주는 책을 만듭니다.
거듭난 성도들이 주님 안에서 복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신령한 양육의 말씀과 풍성한 간증을 책에 실어 전달합니다. 지금은 단행본, 월간지(일반용, 아동용), 영감어린 가스펠송 등을 출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