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장
저자 : 김동성 목사
9000 원
출간일 1998-12-05 ISBN 9798985422528
페이지 304 Page 규격 신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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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직도 먹고 마시고 감추어서야
  2.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사람
  3. 추한 그리스도인
  4. 자기를 찢어 버린 사람
  5. 왕이 포도원을 얻지 못해 답답해하다니
  6. 왕노릇 하고 있는 사람들
  7. 종들의 손에 잡혀 있다면
  8. 주님 중심으로 사는 삶
  9. 하나님과 가까운 삶을 사는가?
  10.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
  11.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12. 살아 계신 하나님
  13. 생명과도 같은 영적인 감각
  14. 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삶
  15.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사람
  16. 누구의 손에 잡혀 있는가?
  17.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18. 위엣 것을 생각하라
  19. 광야와 황무지에서 만나는 하나님
  20.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21. 여호와를 앙망함으로 얻는 새 힘
  22. 우리 안에 살아 계신 주님으로 말미암아
  23.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의 값어치를 아는 마음
  24. 긍휼과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25. 하나님의 신령한 능력을 덧입는 마음의 위치
  26. 너는 나를 따르라
  27. 무엇이 우리를 고통과 어려움에서 해방시켜 주는가?
  28. 복음을 전하면 그 복음이 우리를 강하게 하고
  29. 그리스도를 먼저 보는 눈을 가져야
  30. 여호와께서 권고하시는 땅
  31. 힘있는 복음 전도자의 삶
  32.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위하여

3년 6개월 동안 비를 만나지 못했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손바닥 만한 작은 구름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러나 그 손바닥 만한 작은 구름이 나중에는 큰 비가 된 것처럼, '푸른 초장'의 말씀 하나하나는 목마른 사람들에게 그야말로 손바닥 만한 구름 정도밖에 되지 않겠지만, 그 마음에 흘러들어간다면 능히 심령의 갈증을 풀어주는 말씀이 될 것이다. 3일 동안 먹지 못해서 굶주려 있는 5천 명의 사람들에게 보리떡 다섯 개는 아무 소용이 없는 너무 적은 분량의 양식일 수밖에 없었지만, 예수님의 손에 잡혔을 때에 그것은 그 모든 사람들을 배부르게 하고도 남게 했다. '푸른 초장'의 말씀이 보리떡 한 개밖에 되지 않는 보잘것없는 말씀일지라도, 굻주린 사람에게 있어서는, 메마른 심령들에게 있어서는 능히 그 몫을 다하는 말씀이 될 줄 안다.